안녕, 합필갤 횽들아.

IP보면 알겠지만 나 브금수집자야.

함정카드 드립이 흥할때 열심히 긁어모으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10일 천하였던거 같아.

그리고 겨울과 봄 사이 환절기의 꽃샘추위마냥 정사충 포풍이 몰아치네.


그럼 겨울이 다 지나가면 봄. 새로운 시작이지.

봄에 피어나는 새싹들의 씨앗은 가을에 맺힌 열매에서 나온 종자들이잖아?

그러니까 예전에 풍성하게 쌓아놓고 먹지는 못했던 열매를 창고에서 꺼내서 우적우적 씹어먹고 씨앗은 땅에 심어보자는 취지야.

뭔소린지 모르겠네.. 쩝.



그래서 합필갤 흐름 안정될때까지는 힛갤 못가고 묻혀있던 대작들 중심으로 캐내려고 생각중이야.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네임드들의 작품이나 힛갤예약, 베스트정리님 등등이 매주 단위로 정리해놓은게 도움이 되겠네.

이번 글은 死門 본좌의 가장 아쉬운 대작 \'붕탁캐피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