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발합성)
어느덧 네번째 배설이네요..
아무도 기억해 주시지 않겠지만 고정닉을 달아 보았습니다.

왕벌의 비행 시리즈는 과거 몇번 나온적이 있긴 했는데,
뭐랄까.....피아노 원본 악보와 다른 분들도 많고, 대부분이 미디 구하신 후 하셨더라고요.

전 FL 스튜디오 노트찍는 노가다와 무반주를 추구합니다.
헤드셋 착용을 매우 권장합니다.

p.s 역시 또한 아무도 기억해 주시지 않겠지만 하얀거탑 OST-B Rossette도 완성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