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배설입니다.
전 언제나 노가다와 무반주를 추구합니다.

가카펠라를 여러 장르에 써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살짝 빠른 비트와 쿵짝에 가장 잘 맞는 것 같네요..

합필갤을 재건합시다.

-급하게 만들고 배설한거라 길이가 좀 짧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동요 시리즈는 계속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