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 모습이 보이지 않으시는, 웅범님의 \"비둘기 사계 3악장 - 여름\"입니다.

비둘기 소스 하나만 사용하셨는데 순간순간 음의 변화가 심한 곡임에도 불구하고 음 조절을 잘해놓으셨습니다.

음원 합성에 따아 소스만 사용하지 마시고 비둘기 소스를 활용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서라운드 입체 둘기 사운드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반드시 착용해주세요.



여담으로 엄청난 숫자의 구구구구구구구구로 인해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배경에 깔리는 둘기 사운드는 거의 진동음에 가까운 밀집도를 자랑합니다.)
알송 가사를 작성하시는 분이 이건 레알 못해먹겠다며 GG선언을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