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은 낮선곳에서 잠에서 깬다, 하지만 심영은 왠지 그곳이 꺼림직하지않아 지나가는 행인 물어본다.
심영 : 여기가 어디오?
지나가는 행인 : 사회주의 낙원이다.
심영은 그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니 등꼴이 오싹해지지만
자신이 항상 꿈꾸었던 사회주의 낙원에 왔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웃어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김두한이 부하들을 끌고와 엄청난 수의 총알을 심영에게 퍼붓는다.
심영은 엄청난 수의 총알을 맞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부상이 심해 도망칠 수 조차없는 상황을 깨달은 심영은 목숨건지기 위해 김두한에게 용서를 빈다.
과연 심영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ps. 네번째 배설작입니다.
첫번째랑 두번째꺼는 어느정도 됐는데, 세번째꺼는 완전 묻힘.
총알소리가 좀 시끄러워요
사회주의 낙원이다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