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의 <U>사회주의 낙원에간 심영</U>은 이번의 어차피 죽어야할 목숨편과 이어집니다.

엄청난  수의 총알을 맞은 심영은 김두한에게 용서를 빈다.
심영 : 용서해주시오 제발 김두한대장 나 좀살려주시오.
김두한 : 이봐 심영이 어차피 죽어야할 목숨이야 우릴 원망하지 마라.
상하이조 : 김두한 오야붕 길게 이야기할거 뭐 있습니까. 빨리죽이고 갑시다.
심영 :  왜들 이러쇼 도대체 내가 무슨죄를 졌다고.
상하이조 : 야 너 골수 빨갱이맞잔아, 엉터리 선동영화를 해서 학생들과 시민들을 속였어
심영은 그많은 총알을 버텼지만 이제 한알만 더 맞아도 죽을것 같아서 더이상 선동영화를 안하겠다고 말한다.
김두한 : (용서하는 말투로)이봐 심영이...
심영 : 예.
심영은 김두한이 \"공산당 할꺼야 안할꺼야?\" 라고 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두한 : 어차피 죽어야할 목숨이야.
심영은 김두한과 자기자신의 예지력에 낚였다.
김두한의 부하가 심영에게 총을 겨눈다, 김두한의 부하가 방아쇠를 당겼다.
하지만 총소리는 들리지 않고 \'딱\'하는 소리만 났다.
김두한의 부하 : 총알이 없어요.
심영은 김두한과 그의 부하들을 미친듯이 비웃는다.
심영 : 병신새끼들.
김두한 : 다음에 걸리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심영 : X까라.
김두한 : (부하들에게) 가자.
이번편에도 살아남은 심영
하지만 김두한은 다음번에는 살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
과연 심영과 김두한의 싸움의 승리자는 과연 누구일 것인가?
















ps. 대작사이에 묻혀서 다시올림 재수를 한다면 이런 마음일까?
고두익,aa 같은 대작커들이 오기전에 빨리빨리 올려야지 근데 이번에도 좀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