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방학이라 급한게 별로 없어서 합성사진만 하루 2~3개씩 뽑아내고있고 브금만드는건 이제배우는데그냥 1~2일동안 공들여서 하나 뽑는게 나을까요. 아님 물량공세로 병맛작도 끼워 올리면서 하는게 나을까요.
나는 욕만 안 먹으면 좋겠다
아이디어만 좋으면 배설작도 흥하게 됨 난 창의력이 없어서 완성도 높은 BGM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음
것 보단 꾸역꾸역 인내를 갖고 만들어낸 의미있는 작품 하나가 네임드를 창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