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두번째 작.

(뮤즈의 플러그 인 베이비 음악이 들린다. 심영은 몸이 아파서 락 페스티발에 참가할 수 없는 처지이다)
심영 : 이게 무슨 소리야! EE! EE!
          (자신도 락 페스티발에 가고 싶어서)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 없소!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헉헉 헉헉
의사양반 : (흥분하면 위험하다며 심영을 달랜다)

이건 뭐 그냥 잉여작품.
첫번째 작품보다도 못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