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베가스작.

심영은 상하이조와 김두한에 의해 비록 고자가 되었지만
새사람을 만들어준 감사함에 보답하기 위하여 그동안에 자신이 겪은 일들을 사람들에게 털어내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심영 몰래 본 상하이조와 김두한은 흡족해하고, 심영은 전국을 돌며 감동연설에 취해 있다.


P.S.감동 위주로 동영상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영인씨한테도 좋을것같고 정서적으로도...

뒷부분이 잘못되어서 좀 말을 오래하네요..심영이..
그리고 박수치는것도 꽤 늦게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