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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난 후 미디어가 심어준 중이병의 기세에 눌려 자살을 택한 MC. JMB...

이에 MC. 중궈는 대단한 인재를 잃었다는 생각에 부쩍 우울해진다...

그는 MC. JMB이 옛날 베토벤에 능력에 묻힌 살리에르와 같은 존재가 아닌가 다시금 생각해본다...

하여튼 죽은 사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

MC. 중궈는 새로 같이 일할 사람을 찾는다...

인터넷을 뒤지던 우연히 그는 자신과 함께 일할 두 랩퍼와 두 보컬을 발견하는데...

첫째는 유투브 태생 과일랩퍼의 최고봉, 듣는이를 열받게하는 독설로 유명한 MC. 오뤤지...

두번째는 열도에서 폭팔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쌍담배 야생래퍼 MC. 노리야키...

보컬은 쥬라기 시대 태생 시원한 창법으로 유명한 익룡과 눈물의 락통령...

그는 그들과 다시 한번 해보겠다고 다짐하고 그들에게 제안을 하는데...


PS) 힛갤 기념 배설임다. 

익룡, 락통령, 어노잉 오렌지, 중국 랩퍼, 노리야키, 약간의 뚝배기

근데 이제 문복 어린이는 불쌍해서 못 건드리겠어. 힙플에 올라온 글이 너무 처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