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말 네바다주에서 유행하던 힙합스타일로 만들어봤다.





느리게 랩을 해보라는 브라이언의 말에
역설적으로 랩을 풀어주시는 JMB가 이 노래의 포인트.


누가 짤방좀 달아주면 감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