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리에 시달리다 못해 뺔회장의 그늘에서 벗어나 개장수로 독립한 꽈찌쭈.하지만 개 품종 컨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김포공항으로 나간 그에게 검은 그림자가 닥쳐왔으니....집 나가기 전에 30분 끄적인 배설작 -ㅁ-;;
개장수랑 무슨 상관?ㅠ
뭐야 이게 어디서 웃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뭐라하는지도 안 들리네
발음이 부정확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