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composition_dc&no=29bcc427b48477a16fb3dab004c86b6f904381963ba56dc89208783bbc070f4fdd6afc2cd92fa1d0a3478c9cc442c6c6c9f4594004a133585c288e3e5589d29de0eee14aaf14&f_no=2bb4de27e99c129649\"







2009년 1월 30일, 그러니까 작년 \'초\' 에 똥숫간님이 올리신 빌리와 트니트니 체조입니다.

지금이 2010년 중반을 넘어선걸 생각하면 과장섞어서 2년 다 되가는 작품이군요.



이때만해도 똥숫간님은 별로 주목을 못받고 계셨죠.

저도 그때 당시 엌ㅋㅋㅋㅋㅋㅋㅋ 더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심파굌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나갔는데

이걸 만드신 분이 어느샌가 필수요소 메들리를 내더니 클래식계의 거장으로 등극...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봐야겠네요.


감상 포인트는 초반 도입부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

채찍소리의 배치 등, 음원의 적절한 활용입니다.


비실비실비실이 아니아니, 촥촥!
비틀비틀비틀이 아니아니, 촥촥!

파알~다리이~가 튼튼, Ang?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