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오디션을 보러간 문영인... 아니 심영선생.. 그에겐 또 어떤 좆까는일이 기다리고 있을것인가...










심사위원 : 준비됬어요?

심영 : 예.. 예..

심사위원 : 네, 해보시죠.

심영 : 님이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흘리며 오랜세월을 목말라해온 이름입니다.

\'님은 바로 사화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 입니다,여러분!!!!!!!!




심사위원 : 어.....

심영답지 않다는 싸늘한 분위기


심사위원1 : ㅋㅋ... 불합격

심사위원2 : 저두 불합격

심영 : 허어...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는듯이)용서해주시오 제발...


심사위원 : (쩝..)네, 해보시죠.

심영 : 고맙소!             날 보고 성 불구자가 된다고? 고자가된다 그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고자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이익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 내가 !! 아핰핰! 




심사위원들 감동

심사위원1 : ㅋㅋㅋㅋㅋ 병원에 온거같기도 하고...

심사위원2 : 완전합격

심사위원1 : 저두 합격 

심영 : 어허허허!! 말도안돼! 고맙소 고맙소 동무들!!


기획사양반 : 여기다 이름을 써라...

하지만 너무 리얼한 연기에 의문을 품는데..

심사위원2 : (불)알이 있긴있어?

심영 : 그렇소;;

대통령양반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걸 아시죠?!

그리고 어디선가 조조의 친구 2명이 나타난다.

조조친구1 : 야 너 꼬추없지?!

조조친구2 : 야 억울하면은 바지내리고 남자란증거 대봐~

심사위원1 : 불알 있어요?!

심영 : 이 반동노무쉬끼들... 에휴... 영락없이 여기서 (고추)까게 생겼구만.. 아이쿠.. 아이쿠!! 


기획사양반 : 꺼야꺼야! 할꺼야! (?????)

비서양반 : 아니 김두한오야붕 지금 무슨말을 하는거요?

기획사양반 : 헐....   (어쨌든 고추인증)할거야 안할거야?!


심영 : 어허허허허! (스타로) 만든다며! 이나라 X까네!  애액따! 애액따!  에크 에크 (너같으면) 하겠니?
          이나라 X까네! 안함! 이나라 좆키! 아이로소 뭄매기!


그리하여 심영의 오디션은 물건너갔다... 










작년에 심심풀이로 2개 만들고 찍쌌는데...
이승철씨의 잔인한 웃음이 인상적이여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