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이 4번이나 잘리고 어중간하게 묻힌 게 한이 맺혀서 이번엔 수위를 더 낮췄습니다.
그래서 표현의 자유가 억압됨...끵
설마 이것까지 자르진 않겠지

아, 참고로 김흥국씨와 이승기씨에게 악감정 전혀 없습니다. (수위를 낮추기 위해 아주 살짝 사용한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