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대 르네상스를 표현하기위한 수단을 사용한 적이있다.
하지만 포토샵만으로는 내가 발휘하고싶은 합성술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래서 클래식적이고 안정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나는 그림판을 이용해서 내가 하고자싶은 합성술을 하였다.
고자가 된 심영의 밤하늘의 별을 보며 소원을 이루는 것과 같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과 다른점은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우리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인 것이다.
나는 누구와도 다른 또다른 합성술을 창시해 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