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엽고 작고 귀여운 매들을 위해, 영롱하신 심느님이 직접 새들에게 작은 호두와 땅콩들을 주시는 장면이다.
내가 이 합성술을 만들때는 어떻게하면 사람들에게 이미지가 잘 전술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되어.
다른사람의 합성술과는 다른. 그림판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그 안에 귀여운 새들의 네모난 박스와.
웅장하신 심영님과 봉 위에는 그가 새들을 위해 희생하신 자신의 호두를 바치는 지팡이를 표현하여.
심영님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동물들을 위한 애정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