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리즈시절에는 포토샵을 사용했었지만. 그걸 사용하면 모두와 같은 동족이 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어느날 그림판이라는 기본적인 툴이 내 입맛을 담그었다. 마치 그건 고치와도 같았다.
우리는 번데기를 먹는 상상을 할때. 그 맛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알 수는 있다.
그래서 나는 그림의 떡. 고치를 만들어 전시해보았다.
나의 작품속 주인공은 역시 심영이다. 단지 \'고\' 라는 것이 공통됬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뭐, 그거는 보는 사람의 시각마다 다르겠지만.


ps . 몇몇의 화백들은 나를 비관하고 매몰아내려고 하신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존경하고 반성한다.
존경하고 반성하기 때문에 이런 작품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합필갤에 있는것이 자랑스럽다. 앞으로 계속해서, 합필갤에서 이름을 날리는 화백이 되고싶다.
합필갤에 레전드인 \'고자매니저\' 보다도 더 훌륭한 화백이 될것이다.
고퀄이 아닌 작품이고, 그림판의 한계라는것이 있기때문에 내 작품은 졸작이라고 표기되는게 당연하지만 ,
합성 필수요소갤의 젊은 갤러분들의 다양한 해석을 바랄뿐이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퀄의 작품만 내놓아서. 하지만 저를 비관하실 생각만 하지마시고. 다른 해석을 해주신다면.
고퀄의 작품. 그리고 음원합성술+비디오합성술에도 도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