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음원작품이었다.. 좋은 해석을 바랄 뿐이다. 긴박함과 초조함을 표현하기위한 노력이 매우 중시되었다.
나의 클래식적인 강조점 때문에 작품이 놀라웠던 사실은 녹음기아 곰녹음기만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 종소리가 울리자 학생들 환호성 ]
일진 :: ( 심영 옆자리에 가서는 ) 이봐, 심영이.
심영 :: ( 유희왕 카드만지다가 황급히 숨기고는 ) ... 어엇?!
일진 :: 나 , 김두한이다.
심영 :: 뭐뭣 ?! 김두한?
일진 :: 왜 왔는지 알겠나 .. ? ( 눈치 )
( 심부름 ) 할 수 있겠나 .. ?!
심영 :: ( 못들었다는 듯이 ) .. 어엇
일진 :: ( 빡쳐서 ) 할거야 ?! 안할거야 ?!
이진 :: 대답을 해야지 !
삼진 :: 이 새끼야 !
심영 :: 할게 ㅜㅜ
( 심영 , 황급히 매점으로 향한다. )
심영 :: 피자리오 주시오 ㅜㅜ
음원을 하는게 나을듯
그림은 버리고
종소리가 너무길다
음원을 해.
조금만 연습을 하면 낫을듯
앞에 자설리좀 그만달아.
무슨 자설리여
앞에 부분을 약간 다듬으면 괜찮겠죠?
사실은 녹음기아 곰녹음기만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
자설리좀 그만 달아라 ㅋㅋ 왜 그냥병신이 아니라 cutl님이 부인하냐 ㅋㅋ
cutl/리플 앞에말고 글 서론말임
아;
그림보단 나은데
ㅋㅋㅋㅋㅋ 그냥병신님 나름 음원에 재능이 있었어!!!!
좀 더 매끄럽게 다듬으면 좋을 것 같음
너무 빨라 장의력은 졸라 좋은듯 ㅋㅋㅋ
중고딩도 모자라 이제 초중딩도 몰려오는군
괜찮은데 왜 ㅈㄹ
아이디어는 죽여주네. 퀄만 높이시오.
도입부를 좀 줄이고, 나머지 부분을 매끄럽게 다듬으면 괜찮을듯...
ㅋㅋㅋㅋ 장의력은 좋네 합성퀄만 높이면 좋을듯
ㅋㅋㅋㅋㅋㅋㅋ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