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음원작품이었다.. 좋은 해석을 바랄 뿐이다. 긴박함과 초조함을 표현하기위한 노력이 매우 중시되었다.
나의 클래식적인 강조점 때문에 작품이 놀라웠던 사실은 녹음기아 곰녹음기만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 종소리가 울리자 학생들 환호성 ]

일진 :: ( 심영 옆자리에 가서는 ) 이봐, 심영이.

심영 :: ( 유희왕 카드만지다가 황급히 숨기고는 ) ... 어엇?!

일진 :: 나 , 김두한이다.

심영 :: 뭐뭣 ?! 김두한?

일진 :: 왜 왔는지 알겠나 .. ? ( 눈치 )
          ( 심부름 ) 할 수 있겠나 .. ?!

심영 :: ( 못들었다는 듯이 ) .. 어엇

일진 :: ( 빡쳐서 ) 할거야 ?! 안할거야 ?!

이진 :: 대답을 해야지 !

삼진 :: 이 새끼야 !

심영 :: 할게 ㅜㅜ

( 심영 , 황급히 매점으로 향한다. )

심영 :: 피자리오 주시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