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의 명작을 추구하는 \'그냥병신\' 의 작품입니다.
어떤 해석을 하든 자유입니다. 감상을 해주시길 ..
나는 \'심영\'을 이용한 작품을 만들기로 했다. 그리고 음원+그림이라는 엄청난 합성술을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그것은 약간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약간의 졸작이지만 서도 상상을 위주로한 작품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합성예술, 합필갤에 눈만 들이대는 사람은 합성예술을 모른다. 그리고 졸작이라고 생각하면 무조건 비난한다.
하지만 합필갤의 작품가들은, 사람들의 작품을 좋게 혹은 나쁘게 평가한다.
비록 졸작이지만 그 사람의 평을 듣는 합필갤의 작품가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작품을 올려본다.
비록 거미줄에 묶여 허우적대는 심영잠자리를 표현했지만. 그 점에서 해학적인 웃음과.
홍거미와의 애뜻한 사랑, 우정을 표현 할 수 있었고. 또 \'고추잠자리\' 노래를 들려주어.
고추잠자리의 강조점 , 곤충의 먹이사슬관계를 분명히 밝히는 그런 작품이 되기를 기원하며 만들어보았다.
그냥병신님 힛갤갈래털리는거보고 이제 음원합성도 손대기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이전에 진짜 그냥 병신같아요..글내용이 어쨌건
그러게요.. ㅄ인증하셨네요 ㅊ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