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영 좋지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스멜이...
볼륨 좀 줄이세요
심영 : 여기가 어디요?????
의사양반 : 아 병원이요 안심하세요, 아 지혈제를 썼고 응급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흘려서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심영 :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없으니 어떻게된거요?
의사양반 : 하필이면 총알이 영 좋지않은곳에 맞았어요 에 어느정도 완쾌된뒤에 말해주려했는데...
에 선생은 아이를 가질 수 \'있어요\'!
심영 : 뭐요?! 어허허허 말돼!
심영모 : 고맙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ㅠㅠ
의사양반 : ??? 이보세요! 아 선생님은 어머니를 할 수 있어요!
심영 : 이보시오! 이보시오! 의사양반!
그리고 이상한 노래가 들려온다
쾅!
의사양반 : (솔직히 누군지 다 알고있음) 당신들은 누구요?
김두한 : 나 게이다!
심영 : 뭐 뭣?
김두한 : 오늘 단죄하러왔다.
의사양반 : 전그럼 나가보겠습니다
김두한이패 : ㅇㅇ 그러쇼
김두한 : 어차피 죽어야할 목숨이야 우릴 원망하지마라
심영 : 두한이 이놈!
김무옥 : (두한이 물건을보며) 이거슨 수류탄이여!
심영 : 안돼! ㅠㅠ
또 영 좆까는 노래가 들려온다
김두한 : 용케도 아직까지 살아있구만 ㅋㅋ
하일 : (맛이)갔심다! 확 죽이삐까요?
김두한 : ㅇㅇ
그 다음 대사는 너무 음란해서 생락
심영 : 애액 나온다! 이나라 좃까네!
상하이조 : 안되겠소, 쏩시다!
심영 : 그건 무슨소리요?
영 좆까는 노래가 다시 들려오고 그들의 놀이는 절정으로 치닫는다.
아니 내가 공손공이라니!
게이바
헤헤하하 ㅋㅋㅋㅋㅋ
말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