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중상을 입고

병실에서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그가..

기분전환을 위해

자신의 병간호를 위해 챙겨오신 어머니의 짐가방속

애장품으로 여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더욱더 자괴감에 빠지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