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에 나선 막시무스
귀여운 토마토..(211.179)
2003-01-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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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행행]으로 발음해서 무효.. [아해흐!해흐!]였으면 유효..
2등이었구료...
그런데, 저 글자 어케 말로 하게 만든 것이오?토마티햏자?
잼쏘
아니 오늘 독투폐인이랑 싸울것이오? 걔네들 왜 그러오?
저건 보이스 머시기 하는거 아니오? 옛날에 나도 재미나게 갖고 놀았소. 글씨써주면 컴퓨터가 알아서 읽어준다오
보이스 머시기 공구해주세요 그리고 아나운서 누나 너무 소피해요~아햏햏 이라고 했소
참고로 아햏햏은 아행행으로 쳐야 될거요
토마티햏자는 아햏햏을 아행행으로 읽는구랴..
다른 햏자 여러분들께서는 \"방법\"을 어떻게 읽는지요? 소햏은 \'방뻡\'으로 읽고 있소만...
아무튼 오늘 뇌충이 각오해야 할것이오 흫흫흫
프로그램 이름이 뭐요~~ 갖고 싶소
방법
소피가.. 예쁘게 나왔소 -_-;
멋지오~~~
토마티햏자~ 보이스웨어로 음성합성한다음에 어떻게 링크하오~??? 어렵소
방법이 방법이지 웬 방뻡-_-
본햏도 아햏햏은 아행행으로 발음 하오만,, 아햇햇이라고 발음하는 햏자분들도 봤소..
토마티 햏자께서는 음성 합성을 사시던 중 어쩔수 없이 아햏햏을 못읽는 프로그램때문에 아행행을 쓰신것 아니겠소...이해들 하시구려
............
\'막씨\'에서 원츄
소피햏자가 너무 이쁘오 이렇게 합성을 잘 하다니 존경스럽소
대체 방법이 무엇이오?알고는써야겠소.
아햏햏은 아햇햇으로 읽어야 하오 당신네들 좋다를 종다로 읽소?
김PD는 최민용 교체설에 대해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일축했다. 또 다른 연출자인 조희진 PD는 최용민의 도중하차설을 부인하며 “개인적으로 문희준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로커의 이미지가 강해 아무래도 쉽지는 않을 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은 사실 조연급으로는 고려중”이라고 귀띔했다.
아이종아~..
아행행으로 읽는게 더 정감있소. 아햇햇은 읽기도 어렵구랴
아행행으로 읽을려면 아행행으로 써야지 아햏햏으로 왜 쓴단 말이오? 거 참 햏스럽구랴..
그럼 수햏, 득햏은 수햇, 득햇으로 읽는단 말이오?
헠.. 내이름이..행짜 돌림인댑.. ㅡㅡ..
당신도 알겠지만..눈이 한쪽이 크고..한쪽은..작소.. 이왕 만들거라면..완성도를 높이지 그러셨소..
일전에 모공대생들이 문학수업 잘못 듣고와서 코겔에서 아해해가 원래 맞는 말음이라고 교수가 그랬다고 그러더니, 아해해가 맞는 발음이니 우리는 아행행읽자고 하는 그런 글을 봤오 .. 모 공대생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 교수가 가르쳐 준것이 틀린거요 \'좋아서\' 아서 등을 예로 들면서 ㅎ이 묵음으로 난다고 했다는데 그럼 \'좋\' 은 \'조\'로 읽을 거요? 그리고 아햏햏에 관한 발음문제를 물어보려면 문학교수한테 물어볼 것이 아니라 말고 어학교수에게 물어보시오.. 아햏햏은 아햇햇으로 수햏 득햏은 수햇 득햇으로 발음하는 것이 현대국어의 음운학상 맞소 어학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모공대생들은 조용히 좀 하시오
위 요리..햏의 말에 동의하오..ㅎ이 묵음이면 좋다는 조다라고 읽는 것이오?.좋다가 조타로 읽히므로 ㅎ이 묵음이 아닌예가 되겠소.그리고 건너+마을 은 건넛마을로 발음하는예에서 햏력은 햇력으로 햏자는 햇자로 발음하는게 자연스러우리라 생각되오.
아 Bbi~~~~~~~~~~~~~~~~로.
막씨막씨막씨막씨막씨막씨~♡
그렇소 아햏햏은 아햇햇으로 발음하는게 맞소이다~! 암튼가네 일케 발음하던 절케 발음하든 냅두시랑께롱
아행행으로 읽는 이들의 문제점은 첫째 발음과 표기가 다르다는 것이오. 자고로 우리 말은 표기와 발음이 같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오. 때에 따라 ㅎ이 모음앞에서 묵음이 되긴 하나 그것은 ㅎ탈락의 규칙이라 볼 수 있는 것이고, ㅎ은 대부분 대표음인 ㅅ 혹은 ㄷ으로 나는 걸 명심해야하오. 둘째 아행행으로 읽는이들이 초등스럽게 ㅇ을 ㅎ으로 바꿔서 하시옿, 옿녀, 사랗 등등 해괴망칙한 말을 양산해낸다는 것이오. 이런 말을 만들어내는 것은 빠순이들의 외계어나 진배업다고 생각하오. 그런말을 계속 사용하게 되면 아햏햏은 외계어 혹은 통신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말로 공격당할 가능성이 크단 것이오.
졸라 유치해보임
ㅎ남발이 유치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햏햏을 아햇햇으로 읽는 것은 본질은 보쥐 않고 곁가지만 훑고있는거요. 수햏이나 득햏을 수햇 득햇으로 읽는다고 생각해보시오. 그게 말이요 막걸리요? ㅎ을 넣은 것은 디씨에서의 개성을 찾기 위함이지 발음을 달리하고자 한 것이 아니요. ㅎ을 ㅇ으로 발음하는 것은 아햏햏할때의 햏과 수햏 득햏 햏력 할때의 햏의 경우밖에 없소. 예외를 인정하지 않고 한꺼번에 쌈싸먹는 행위는 공산주의자들이나 하라고 하시오.
허허 어리석게들 왜 그러시오 어째서 아햏햏을 아햇햇으로만 읽어야 한단말이오??좋다가 왜 아햇햇으로 읽어야 하는 예란말이오??그럼 조 ㅅ다요??? 누가 `건넛마을\'은 또 왜나오는거요??그거는 사이시옷 아니오??참으로 이상한 사람들이구려 아햏햏의 뜻은 사람마다 다르오 또 기존의 문법에 맞게 쓰여진 글자도 아니니 아햏햏을 문법따져가며 읽으려고 하는것도 웃긴일이오. 아행행 아햇햇 아해탣 아해흐해흐 다 맞는말이오.
그렇소이다. 아햏햏 자체가 문법에 맞지 않는데 그것을 기존 문법에 맞춰 읽어라. 참으로 이회창스러운 발상이오. 내가 아행행으로 읽는 이유는 아햇햇으로 읽으면 발음상 태클이 들어오기 때문이요. 아해탣퉤퉤퉤 무슨 침뱉을일 있소?
아햏햏이 아행행으로 읽을수 밖에 없오..그럼 다른거라두 이쏘? 그냥 단순하게 살라오
쿨러 햏자는 문법으로 따지자면 그렇다는 것이었을거요.. 친절한설명 고맙구려
아행행이 아주 발음 하기 편하오. 우리 한국인의 구강구조엔 아행행이 제격이오!
-_-쯔쯔 2년전만해도 아행행이라고 지껄이는 인종들은 업ㅂ었소.... 그리고 위에아흑했자 하오체 발음이라고 없오 라고 쓰면안돼오-_- 없소 이외다
DC 까지 와서 문법 따지는 잡것들 제발 DC좀 오지마... 아햏햏 이외에도 오타가 판치는 DC에서 무슨 문법이고? 아예 DC 모든 리플 맞춤법 교정하시지 그래?
이런..DC에서 문법을 따지지 말라는 윗햏자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게요. 오타와 의도적 문법파괴는 차이가 있는 법. 아햏햏과 햏언이 비록 문법에서 어긋나다 하더라도 나름대로의 햏언법은 있는 것이오. 쌔우다에서 파생된 햏언과, 나이록 할매 경고문에서 생성된 햏언 이외의 인증되지 않은 햏언은 혼자 지껄인 것 이외엔 아무런 의미가 업ㅂ소. 디씨에도 빠순스런 생각하는 고딩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하오..아행행은 분명 잘못된 발음이오.
구강구조에 편하다해서 아햏햏을 아행행으로 읽겠다고 하는 햏자, 보다 정감 있어서 아행행으로 읽어야 한다는 햏자들..그럼 발음하기 편하고 정감가면 아무렇게나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는게요? [아햇햇]과 [아해탣]은 7종성법에 의거 서로 같은 발음법이오. 허나 [아행행]과 [아해해]는 제멋대로 발음한 것이란걸 알아야 할 것이오. 아행행이라 읽는 햏자들은 \'좋\'다 할때 \'좋\'을 어떻게 읽소? \'낳\'다 할때 \'낳\'을 어떻게 읽소?
예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햏자들이 많기에 ㅎ받침이 들어간 말을 예로 들어보겠소. 우리말엔 \'수-\'란 접두사가 있소. \'남성적인 것\'을 의미하는 말이오. 헌데 이 \'수-\'는 표기된 모양 그대로의 \'수-\'가 아니오. 실제는 \'수ㅎ-\'이외다. 예를 들면 수탉, 수컷 등이 있겠소. 예전엔 이를 \'숫닭\', \'숫것\'이라 표기했었소. 표기를 일관되게 하기위해 발음을 무시한 것이오. 허나 지금은 \'수ㅎ-\'에서 ㅎ의 음가를 인정해서 \'수탉\', \'수컷\'이라 표기하오.
그런데 이것은 \'놈\'과 결합해서 \'숫놈\'이 되오. 즉 \'수ㅎ\'은 \'숫\'이라 읽힌다는 게요. 이런 우리말의 음운학적 법칙이 엄연히 존재하는 바 이것을 무시하고 발음하기 편하다. 정감이 간다해서 [아행행]으로 읽는 햏자들은 우리말을 사랑하지 않는 햏자들임에 틀림없을 것이오.
표준어 규정에서는 받침소리를 \'ㄱ, ㄴ, ㄷ, ㄹ, ㅁ, ㅂ, ㅇ\' 7개의 음가만 인정하고 있소. 따라서 받침의 \'ㅎ\'은 예외규정에서 인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ㄷ]음으로 읽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오. \'ㅎ\'을 \'히읗\'이라고 표기하지만 발음은 [히읃]이라고 하는 것이 좋은 예가 될 것이오. 따라서 \'아햏햏\'을 굳이 원칙을 따져 발음하자면 [아핻핻-->아해탣]으로 발음하는 게 맞을 것 같소만 본 햏자가 [아행행]이라고 발음하는 까닭은 한자로 \'亞杏行(아행행)\'이라고 표기하는 것을 본 적이 있기 때문이오. 또한 \'득햏\'이나 \'햏자\'를 [득핻],[핻자]으로 읽는 햏자는 별로 없을 것이오.... 본 햏자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구려.
亞杏行 이라는 써놓고 아햏햏이라고 읽는 사람들이 있긴 있더이다. 하지만 한자로 亞杏行이 있다고 아햏햏을 아행행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 말이 되오? 한자 아행행은 단지 아햏햏을 아행행으로 읽는 사람들이 한자로 아행행이라고 아무런 뜻도 없이 자판에서 한자 눌러서 번호 눌러 놓은 것에 불과하오 아햏햏을 아행행이라고 읽는 것도 잘못된 마당에 한자로 亞杏行이라고 쓰는 것은 더욱더 잘못된 것이요 한자로 아햏햏을 아행행이라고 쓰는 사람들은 문화사대주의적인 잠재의식을 가진 사람들로써 우리말 아햏햏에 만족하지 못하고 괜히 폼잡자는 심산으로 만들어지고 쓰여지고 있는것에 불과하고 또한 빨리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하오 다른 외국인이 아햏햏이 무엇이요 하고 물었을때 亞杏行 이요라고 대답해 보시요.. 아! 중국말이구려 할꺼 아니요
아햏햏은 한글 아햏햏으로만 쓰여져야하오 그리고 한자로 꼭 쓰고 싶다면 아햏햏의 우리 발음에 맞는 한자를 제대로 골라서 사용하시요. 다른 사람이 한글을 배우다. 아 亞杏行으로 보고 아 ㅎ은 받침은 ㅇ으로 사용하는 구랴 할꺼 아니요 한자로 亞杏行으로 쓰니 아햏햏을 아행행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은 주객이 전도된 말이요 당장에 亞杏行의 사용은 중지되어야 하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한글은 한자처럼 의미중심의 글자가 아니라 소리 중심의 글자요 앞에 쿨러햏이 말한데로 아행행으로 읽는 아햏햏은 이미 우리말이 아니요 음가와 글자가 맞지 않는데 어떻게 우리말이라 할수 있겠오 아행행으로 읽는 아햏햏은 빠순이 들의 외계어와 다를게 없오 .. 햏자를 햇자로 발음하는 것은 아햏햏을 순수 신조어로 국어사전에 올릴 수 있는 최선
\'亞杏行\'은 \'아햏햏\'을 음차한 것 뿐이오. 어원이 한자라는 의미는 아니오. 그리고 햏어는 우리말 주류의 곁가지로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할 지는 몰라도 햏자들의 독특한 표현수단이므로 굳이 문법에 맞춰 읽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사료되오.
아햏햏의 음차가 어찌 亞杏行이 되는게요? 알다가도 모를일이오. 아햏햏은 아행행이 아닌것을..亞杏行을 한글로 읽으면 아행행이지 아햏햏이오?아햏햏으로 쓰고 아행행으로 읽는 것은 어디나라 발음법이오? 또 아행행으로 읽는사람들 보면 하는 말이 한자가 亞杏行아니냐. 그러니 아행행으로 읽어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런 주장은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는 격이외다. 햏자들의 독특한 표현수단이라 하셨는데, 독특한 표현수단이라 해서 되지도 않는 발음으로 읽는 것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오. 아햏햏은 기존에 쓰이지 않은 글자를 만들어낸 것임엔 틀림업ㅂ으나 그렇다고 업ㅂ은 발음까지 만들어 낸것은 아니오. ㅎ받침은 그에 맞는 발음법이 있는 것이고, 그에 따라 읽어야하는거외다.
국어를 첨 배우는 아해들중에도 아행행으로 읽는 햏자들 영향으로 아행행으로 읽는 부류들이 생겨나고있소. 그애들이 무슨 생각하겠소. ㅎ받침은 ㅇ으로 발음해야한다고 생각할 거 아니오..ㅇ과 ㅎ은 같은 음가를 가진다고 착각하는 일부 ㅎ남발하는 초딩스런 햏자들처럼..쯔쯔쯔
표준어 규정에 나와 있는 \'ㅎ\'의 발음에 대해선 이미 위에서 언급을 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라오. 그럼 햏자는 도대체 어떻게 발음하자는 얘기요? 아핻핻으로 읽고 싶다면 그렇게 읽으시오. 나는 아햏햏으로 읽겠다는 얘기요. 문법이라는 것은 언중의 언어생활을 반영하여 그것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것이오. 문법이 있고 국어가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오. 언중 대다수가 \'짜장면\'으로 발음하고 있는데 \'자장면\'을 표준어로 못 박는 바람에 텔레비젼이나 라디오에서 자장면, 자장면 하는 웃지 못할 촌극을 빚지 않고 있소? 언어는 변화하는 것이오. 살아있는 유기체란 사실을 잊지 마시오.
그리고 본 햏자 얼핏 생각하기로 \'ㅎ\'받침이 들어가는 명사는 국어에 없소. 아햏햏이란 단어 하나가 전체 \'ㅎ\'발음의 체계를 뒤흔들어놓을 것이란 발상은 억측이오
썰이 길어졌소만 결론적으로 말해서 문법적으로는 [아핻핻]일지 모르겠으나 본 햏자는 [아행행]으로 읽겠다는 얘기요. 표준어가 \'자장면\'이라 할지언정 \'짜장면\'으로 발음하겠다는 얘기요. 그리고 발음상의 예외는 얼마든지 있소. \'Stephen\'의 ph를 왜 [p]나 [f]음으로 읽지 않고 [v]발음으로 읽는지 아시오? 왜.. 달아서? 아니오. 많은 언중이 그렇게 읽으니까 관습으로 굳어진 것이오.
순행동화, 역행동화가 있다오. 하나 더 있었던 걸로 아오만 기억이 안나는구려.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듯 글자에 집착하지마시오. 수햏들이나 계속 하시는게 좋을 듯 하오.
자기 편한대로 읽으시오. 왜 따지고 있소? 수햏이나 더 하시구려.
아햏햏의 정신도 모르는 닭들..아행행이면 어떻고 아햇햇이면 어떠하리...발음이 정해진것도 아닌데..삽질은...위에 이회창스럽다 몰표다...
발음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니...쯔쯔쯔 이런 한심한 양반들아. 아햏햏의 정신이 자유로움과 다양성을 뜻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정한 규칙과 합의속에서 이뤄지는 것이라오. 토마티햏자가 언중 얘기하셨는데 아행행을 쓰는 사람들이 주류라고 생각하시오? 주위를 돌아보시오..아행행 쓰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되는지..또 ph발음을 예로 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이며 우리말의 장점이오. 영어는 표준어를 제정할 수가 업ㅂ소. 왜냐. 단어마다 발음이 다 다르기 때문이오. 따라서 영어는 단어를 정의할때 저명한 사전(이를테면 콘사이스)을 인용한다오. 우리처럼 체계화된 규칙이 있는것이 아니라...ㅎ발음 하나도 제대로 읽지 않으면서 무슨 빠순이들 외계어를 논하며, 무뇌충을 비판한단 말이오..한심스럽군..
아햏햏은 아햏햏이요 , 아햏햏은 아햏햏이니라.. 아햏햏을 아햏햏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자 어찌 아햏햏하지 않을소냐..
아행행으로 읽는 사람들은 정말로 아햏햏을 아행행으로 읽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한단 말이요, 영어 이야기가 나왔던데 \"영어의 ph를 [p]나 [f]음으로 읽지 않고 [v] \" 로 읽는 이유가 언중의 습관화 때문이라고 하였오? 음운론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는 거요? [p] [f] [v] 는 비슷한 음가요.. 그런데 [ㅎ]하고 [ㅇ]이 비슷한 음가요? 사람들의 습관으로 관습화되는 것도 정도가 있어야 되는 거요? 아햏햏을 아행행으로 읽어도 된다고 우기는 것은 무뇌충이 락커라고 하는 것과 전혀 다를것이 없는 것이요
똥누고 손 안씻으면 정말 싫어요..
아햏햏이 생긴 원인이 웃음의 오타 아니오?? [ㅇ]이 더 정감있으므로 [아행행]이 [아햇햇]보다는 나아보이나 본햏은 [아해ㅎ해ㅎ]로 읽소. 해보시오. 졸라 웃기오. 숨소리와 연계해서하시오
亞杏行이 아니라 亞行杏이오
아햏햏의 발음에 대해 시비하다니 수햏이 덜되었구려
이런 멍청한~ 내 분명 몇개월전 햏자들의 오프라인에서 아핻핻의 절묘한 소리를 들었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