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 2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미군 부대에 합류 육군 보병과 동시에 군의관으로 특히 비뇨기과 부분에서 활약하였다.

그는 미군들에게 친절히 말하며 치료했다고 한다.

\" Jal Dul eu se yo... bulllet i jot chi mot han got e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