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 -
어따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

아예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진짜 싸움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겟다!

진호 -

야! 쓰래기! 작은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답답한 마음에 삽입을 조르는 인민)

우리군대의 멸적의 이 포문이 아직도 열려진 상태에 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진호 -

작은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