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 - 작은 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인민처녀: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  우리 질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알려주겟다!

진호 - (세운 후) 폭풍고추의 맛을 보여주마!!!

철컥( 쓰레기 입장)

쓰레기: 홍진호의 폭풍은~ 저희 시베리아에서눈~ 그냥 콧바람입뉘다~

똑같은 좆이라면~ 전 절대 지지 않습니다..

철컥 ( 쓰레기 퇴장)


....잠시동안의 정적...

(정적을 깨는 인민처녀)

(음탕하게) 우리  군대의 포문이 아직도 열려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합니다


아흑 아흑 ㅎ학 헠ㅎ헠허허헠 헣ㅋㅋ헣헠 허헠ㅎ 헠헠ㅋ 

진호- 가..간다! 앙!



결국..홍진호는.. 10분을 버티지 못하고.. gg를 선언하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