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는 마침내 내부세력에의해 자기진영까지 공격하게되는데...


김경수:모조리 불살라 잿가루로 만들어버릴 멸적의 투지 넘쳐

우리들에게 무자비한 불소나기를 퍼부엇습니다.


김철남:우리군대의 탐지기 초소가 날라가고

우리군대의 포진지가 박살나고

여기저기서 연방 불기둥이 치솟는 것을 본 우리는 너무 기뻐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승리를 축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