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충이가 결국 일을 저질렀소. 워낙 듣기 거북해서 가져가면 돈을 준다고 할 정도요. 저 앨범 제목대로 뇌충이가 몰락하길 바라오. PS: 새벽 4시까지 컴퓨터를 키고 있소. TOEFL 학원에서 영어로 글을 쌔워오라고 하고 있다오. 미치겠소. 토플인지 밥풀인지 이제 지긋지긋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