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로그

- 무하마드 알리 추가
- 마이크 타이슨 추가
-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추가

1. 세계 제일의 골퍼 타이거(우)즈가 다음 목표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그는 미즈노사의 특제 빠따형 골프채를 이용합니다.
그는 광적인 야구팬으로,
미국의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일본의 한신 타이거즈 그리고 한국의 해태 타이거즈를 응원합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응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수영의 황제 매이클 펠프스는 리본이 달린 빤짝이 소재 수영복을 애용합니다.

3. 100미터 달리기 세계 신기록 보유자인 육상스타 우사인 흑드가 승리의 세레모니를 하고 있습니다.

4. 사이클의 황제, 심 영스트롱이 고환암을 이겨내고 투르드 프랑스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했습니다.
고환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일궈낸 그의 핏빛투혼은 본받아 마땅합니다. 

5. 복싱계의 최고 스타, 무하마드 빌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의 양손엔 그가 평소에 애용하는 성인용 장난감 들이 들려있습니다.

6. 복싱계의 스타이자 악동인 마이크 타이슨이 강펀치를 내뻗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강력한 핵펀치로 상대를 손쉽게 KO시킵니다. 

7. 격투기의 제왕 에밀리아넨코 노도르가 승리 후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허리 춤에는 장인들이 수공업으로 제작한 피아제 벨트를 차고 있습니다.
이 벨트는 시계의 기능도 같이합니다.






 
이 글 또 묻히면 다음은 너랑께!, 는 취소

이전 내 글들이 왕심영이의 도배에 묻혀 사라지드라. 이번에는 좀 안 묻혔으면 좋겠어.
혹시 업로드 하기 좋은 타이밍 좀 아는 갤러 있으면 댓글에 좀 달아줘.
내 글이 구제역 꿀꿀이도 아니고 자꾸 매몰되면 마음이 아프드라.
그리고 분란글도 자꾸 올라오고 합필갤 망했다고 글 싸지르는거 말이야.
작품을 내놓구 작품에 그렇게 붙여 넣는게 합필갤 방식에 맞는거 같아.
어그로 종자때문에 화난다고 글 막 쓰면 덕분에 작품들이 더 뒤로 밀려나는거 알지?


그리고 장의력 쥐어짜서 배설하는거니까 마음에 들면 설리는 매너인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