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1년..

반북활동이 활발하던시기

반북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괴한에게 쓰러지고 ..

항상 사건현장엔 지독한 냄새와 함께 홍어모양 불길이 활활타고..

사람들은 그를 홍어데빌이라 부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