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시대의 정치가이자 장군. 루비콘 강을 건너기 전에 \'함정카드는 던져졌다.\'라는 말을 하고는 로마로 진격한 뒤 권력을 잡았다.
이후 소아시아에서 일어난 전쟁에서 승리하고는 \'발동했노라 걸렸노라 이겼노라.\'라는 명언을 남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