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힛갤로 올라가 버린 저의 문제작

\"화이트데이\" 의 합성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현재 새롭게 작업하고 있는 참회작입니다.

주연은 한참 고민한 끝에,

결국 근래에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계신

우리의 슨상님을 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조만간 완성작을 들고 찾아뵙도록 하지요.

그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앙망하겠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