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장 폭력사태로 고발을 당했으나 검찰 소환에 수차례 불응했던 민주당 강기정 의원(사진)이 당시 한나라당 김성회 의원과 멱살잡이한 것을 만화로 패러디해 포털 사이트에 올린 누리꾼을 모욕죄로 고소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들의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랑께. 조심하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