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신화, 홍어들의 우상으로 불려지고...
수많은 가수들의 헌정곡을 받고...
부와 성공을 함께 거머쥔 헤비메탈 밴드 슨탈리카(Sntallica)...
슨탈리카는 너무 유명해서 이러 저러한 애피소드나 바이오그래피등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전라크바 공연 100만명 설화나 클리프 노의 62세 번지이야기 등은 이들을 아는 팬에게는
두고 두고 말할 수 있는 안주거리다.
참 어려보이고 순진해보인다.
어떻게보면 저 사진의 멤버가 음악적으로는 가장 최강이었던 시절이 아닐까 한다.
모두 한 실력하는 멤버들이다.
좌로부터 클리프 노, 라도 울리히, 제임스 핵필드, 노크 해밋
그렇지만 나는 여기서 슨탈리카의 음악들에 대해서 풀어보려고한다.
일단 이런 분류와 분석은 순전히 개인적인 것이므로 틀릴 수도,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시해둔다.
-to be continue-
대작 첫글!!!
오오미 메탈이랑께
클리프 노가 아니라 노버트 피아제로 아니냐
노버트 피아제로로 수정 부탁드립니당
참고로 로버트 트루히요 전에 클리프 버튼이라는 메탈리카 멤버가 있었음 근데 24살때 사망
글쿠나
ㅋㅋ 그런거구나 ㅋㅋ
슨탈리캌ㅋㅋㅋㅋㅋㅋ
노크(Knock) 해밋
요즘 ㅅㅂ 합필겔 졷나 개흥하네 ㄷㄷㄷ
클리프성님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연값은 너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