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자(盧子)
도가 사상의 대부이며 언제나 자연 속에서 살 것을 강조하였다.
그의 명언으로 \"常索雲芝秘時計於田, 吾是自然人也(항상 운지를 찾으며 밭에 시계를 숨기니, 나는 자연인이다)\"가 있다.
그는 당초 관직 생활을 희망하였으나 보수공 조중동(趙衆桐)의 음해로 관직에 진출하지 못하였다.
이로서 그는 인간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봉하골에 숨어 살았다. 봉하골로 간 지 4개월만에 전국에 촛불을 든 무리가 크게 일어나 나라가 심히 혼란하였다.
이를 두고 후세 사람들은 \'노자는 인간 세상에 큰 일이 터질 것을 미리 알고 은신하였다\'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는 봉하골에서 운지버섯을 찾아 자연을 전전하고 다니다가 문득 부엉이 바위 위에서 깨달음을 얻으니, \'나는 자연인이다\'하고 뛰어내렸다.
대한천간 서공(鼠公) 명박(明博) 2년 5월의 일이다.
그는 홍악설을 주장한 것으로 유명한 \'슨자\'의 가르침을 받았는데, 슨자는 그의 죽음을 접하고 크게 오열하더니 몇 달이 지나 세상을 떠났다.
지금 노자의 묘가 어디 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봉하골의 논두렁 어딘가에 그가 생전 쓰던 피아재(避亞災) 시계가 묻혀 있다고 전해진다.
2. 장 폴 死르트르
실존주의의 철학자인 死르트르의 철학 사상은 의외로 알려진 바가 없고, 다른 철학자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기록도 없다.
이는 당대 철학자들이 死르트르와 대면한 뒤 즉시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것과 연관이 있으리라고 학자들은 추측한다.
그의 명언으로는 \"인생은 3과 5 사이의 死랑께\"와, \"너가 나와 눈을 마주쳐버린 이상 이미 이 세상에 실존하지 않는당께\"가 있다.
너거들 윤리 공부 좀 하랑께
안하면 死등급 맞는당께
노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가 뭔가 적절하네
너가 나와 눈을 마주쳐버린 이상 이미 이세상에 실존하지 않는당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성님 지려부럿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
盧子曰(노자가 말하길) 吾不言及活經濟(내가 언제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獻金於北有利潤(북한엔 퍼줘도 남는 장사) 汝等必知羞恥心(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吾是氣分好哉也(야! 기분좋다!)
브금 좋다 제목좀
바람의나라 중국쪽 배경음 같은데
맞음 ㅋ 바람의나라 광동성 강서성 복건성 배경음악
常索雲芝秘時計於田, 吾是自然人也(상색운지비시계어전, 오시자연인야 : 항상 운지를 찾와 시계를 밭에 숨기며, 나 또한 자연인이다.)
趙衆桐(조중동, 조나라의 오동나무파) 鼠公明博(쥐왕 아키히로, 당시 노자가 숨어들어갔던 왜국의 왕)
避亞災(피아재, 시계의 종류. 만파식적과 같은 전설의 물품으로 재난을 피하게 한다)
어떻게 한자 하나하나 다 생각해서 했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작이다 이건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한자 하나하나 다 생각해서 했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작이다 이건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 솔까 조중동은 그냥 막 지었는데 맛깔나게 해석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퍼감ㅋㅋㅋ
도교의 자연을 우선시 하는 모습과 성악설의 순자를 이렇게 적절하게 합성하다니 대단하십니다. 그 장의력으로 철학자 시리즈 몇개더 부탁해도 될지요?ㅋㅋ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ㅋㅋㅋ 브금 바람
와 한자 진짜 적절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플흥하네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노자 젖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