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봄, 한반도는 전땅끄의 캐터필러 아래 처참히 짓밟혔다. 신군부 지도자는 권력의 정상에 우뚝 서 있었다. 전땅끄의 군대가 남조선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심장부를 뚫고, 전라도의 시청을 향하여 진군하고 있었다. 마지막 장애물이 남아 있었다. 세계의 운명을 좌우되고 있는 곳은 영산 강 유역의 도시, 바로 광주였다

 당시 전라도가 북한의 동맹국으로 수꼴에게 강력히 저항하게 되자 신군부는 전라도를 장악하기 위하여 전라도의 마지막 보루인 \\\'광주\\\'의 침공을 강행하게 된다. 그러자 이 \\\'광주\\\'는 전쟁의 최고 격전지가 되고 공수부대의 파상 공세에 반란군은 점차 위기에 몰리게 된다. 이때 반란군 선전노조장 김슨상(도요타 다이쥬 분)은 선전 전단을 뿌리기 위하여 전장의 한복판에 뛰어들었다가 광주 병사 호실리 死이체프(이호성 분)의 기막힌 사격 솜씨를 목격하게 된다.

그렇게 그의 탁월한 사격술을 발견한 김슨상은 패배감에 젖어 사기가 저하된 남조선에게 승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하여 호실리를 영웅으로 만들어 반란군의 사기를 올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전라도에게 있어 마지막 방어지인 광주에서의 전투는 물러설 수 없는 것이어서 김정일은 김정은(김정은 분)을 현지 책임자로 파견한다. 김슨상의 계획에 의해 호실리는 하루하루 신군부 장교들을 처단하는 저격수로 변하게 되고 평범했던 그는 어느새 전설적인 전라도의 영웅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스포일러] 전쟁 중에도 사랑은 피는 법. 호실리는 아름다운 여병사 노냐(노시개 분)를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되고, 그녀를 만나게 된 김슨상 역시 그녀와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그들은 삼각관계에 놓이게 된다. 호실리는 김슨상의 각본대로 놀라운 사격 솜씨로 신군부 장교들을 해치우게 되고, 생존하는 영웅으로 공수부대의 사기를 떨어뜨리게 되자 마침내 신군부측에서도 호실리를 없애기 위해 수꼴 최고의 저격수 카니크 소령(이가카 분)을 파견하게 된다. 이후로 그들은 서로를 죽이기 위한 두뇌 싸움과, 그들 둘만의 숙명적이고 처절한 전쟁이 시작된다.

역시 이거 저퀄이네ㄷㄷ
그래도 나이거 둘째 작임
나좀 힛갤로 보내줘ㅠㅠ(근데 많이 부족하긴해,,)
BGM 정보 : http://heartbrea.kr/bgmstorage/282536
잠깐 갤로그 건드렸더니 엑박쩌네
ㅆㅂ
나 사진 갤로그쓰는거 관둬야겠다...
어디한군데 추천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