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유달리 전우애가 남달랐다고 전해진다











베트콩 장교를 사로잡았다











오랜친구가 찾아온것일까

누워서 신문을 보다 깜짝 놀라는 부상병











신문기자인 그는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참전했다 한다











전차 조종사가 해치를 열고 한숨 돌리고 있다,

말 끝에 항상 \'빨갱이새끼들\'을 붙이는 버릇이 있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MACV SOG 스나이퍼 요원들











MACV SOG 요원

항상 어둠을 틈타 습격하며 그가 있었던곳에는 오직 피만이 남는다 하여

피의 박쥐 (Bat Of Blood)라 불리며 베트콩들의 두려움을 사고있다












부하들을 자식처럼 아낀다는

김유식






















From Viet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