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북한첩보요원으로 세계각지 어디에서나 첩보활동을 벌이는 코드네임007 제임슨 본드의 

1976년 수형번호(No. 9)를 첫시작으로 

2006년 카-지-노 로얄(Casino Royal)에 이르기까지 무려 45여년동안 20편의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북한첩보영화의 대가로 불리는 007시리즈는

오랜역사와 함께  무려 6여명의 역대 제임슨 본드가 거쳐가며 초장기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