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와 두번째는 네이버 오늘의 인물을 패러디 한건데 오늘의 인물 패러디는 예전에도 나온 적이 있다 (노턴, 아인슨타인)

1.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  -> 노르크스의 자연인 선언.

    중력은 만인에게 평등하다.

2. 루소의 \"자연으로 돌아가라\"   -> 노소의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세번째는 영화 시나리오인데 대사 같은 것은 느낌만 살려서 하면 되니까 참고만 해라.

영화 배트맨 비긴즈 초반에 보면 브루스 웨인 (배트맨) 이 범죄자들을 벌하고자 감옥에 직접 들어가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
거기에서 범죄자들을 간수가 보호하고 브루스 웨인을 감방에 다시 쳐넣는데
브루스 웨인은 호성성님으로 설정하고, 범죄자들은 촛불 좀비들로 설정한다.

감방에 들어간 브루스 웨인에게 라스 알굴의 대변인인 \'듀카드\' 가 어둠 속에서 대화를 시작한다.
듀카드를 이명박으로 정해야 하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고.


\"촛불 좀비들을 벌하기 위해 감옥에 자진해 들어와 싸운다?\"

\"당신은 누구요?\"

\"난 한나라당의 당대표이자, 지도자인 이명박을 대신하는 대변인 안상수다. 촛불 좀비와 같은 북한 후빨 좌파 종자들을 처단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보수 시민단체 정도 되나보군?\"

\"아니, 그들은 어떤 일을 해야할지도 모른채 저들에게 맞서다가 국가의 적으로 규정된채 사라지는 불쌍하고 쓸쓸한 존재들일 뿐이지.
하지만 만약 네가 모든 증오심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凡人  그 이상의 존재가 된다면...넌 달라질 수 있다.\"

\"무엇으로?\"

\"전설이 되는거다.\"



대충 저런 시나리오 맞춰서 하면 되고. 안상수로 설정한 게 영화상에서는 라스 알굴이 신분을 속이고 대변인 듀커드 인척 행동하거든. 그것 생각해서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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