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식통은 “이번 위폐는 육안은 물론 정밀한 검사기구로도 감지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현물이 아닌 다른 화폐로 직접 환전해도 될 만한 슈퍼노트”라고 말했다. 그는 “북 당국이 위폐 출처를 찾기 위해 군당국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위폐 밀매조직이 한반도 전역에 걸쳐 퍼져 있기 때문에 출처를 찾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