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어 전라인민공화국 관광갔습니다. 오늘은 슨상역(슨상 콘벤숀 쎈타 역이라고 하네요 현지인들은) 오늘은 이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진 1,2) 개찰구에서 표를 샀습니다. 싸네요. 표가 북한 것 같이 생겼네요ㅎ 재미있습니다.
(사진3) 역 입구. 우리나라 교통카드 대는 기계랑 비슷하지만 장식용입니다. 걍 지나갑니다.
(사진4) 플랫폼. 마침 기차가 들어오네요. 끝에 보이는 슨상님 동상들이 이 나라의 폐쇄성을 보여주는 듯 하네요.
오늘 관광은 여기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