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대왕이 직접 편찬, 반포한 死민정음이 드디어 출토되면서 학계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연구원은 이번에 발견된 死민정음은 역사연구에 있어 한획을 그을 것이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