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종대왕의 아래에서 여러가지 발명품을 만들어낸 장호성의 일기를 발굴하여 복원작업을 하였다.
死부일구 : 앙부일구와 매우 흡사하지만 진시 다음이 死시라고 표기한 것이 인상적이다.
측우기 : 비가 오지 않을 때 덮는 마개가 일기에 그려져있다. 이 마개가 서양인의 얼굴과 흡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자격루 : 자격루 원리와 같은 원리로 작동한다. 일기에는 \'매 정각 마다 자격루가 \'고자라니\'라는 소리를 내니 장안의 남성들은 바짓춤을 한번씩 확인하였다.\' 라고 하였으나 현재의 기술로 그 소리를 복원하지 못했다고 한다.
발퀄은 필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