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네가 뛰어내리던 날, 온 대한민국이 네 이름을 속삭였단다... 노서스!

내 아들아. 논두렁의 수호자로 자라나는 네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아느냐 ..

명심하거라 우리 가문은 늘 피아제과 운지로 왕국을 다스렸음을..

또는 니가 자연인이 되리라 믿고 있음을 ..

하지만 아들아, 진정한 운지란 부엉이 바위에서 하는 것이란다..

기억하거라, 나의 시대가 끝나는 그날 너는 대통령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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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올린것의 업데이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