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사진   1910년 의사들이 고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김두한 패거리들이
               망원렌즈를 이용해 먼거리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사진을 살펴보니
               분명 수술중인 고자가 문가에 서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찍혀 있었다.

2번사진  수술이 끝난 수술실에서 찍힌 심영과 의사양반
              이떄 이둘은 중환자실에 있었다.

3번사진  심영은 총에 맞아 고자가 된 사나이 이다... 1910년 찍힌 의사양반뒤에 심영
              심영은 중환자실에 누워 있었던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