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家試 死價是 思可時  射迦矢  査假施 死歌市 捨佳屍
사가시 사가시  사가시 사가시 사가시 사가시 사가시

사사로운 개인의 시련은
죽을만한 가치가 있는것인지
옳은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매
쏟아지는 화살을 막아주는 것도
사실은 거짓된 베품이었으니
저자거리에 죽음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아름다운 몸을 버려 주검으로 돌아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