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 대형마트의 브랜드상품으로 출시된 땅크치킨. 
    死천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전재산이 29만원밖에 없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으나
    이를 보고 위기감을 느낀 타 치킨업계의 지속적 견제로 결국 민주화당했다.
    치킨을 구매하면 남해안 문어튀김을 공짜로 준다.

2. 봉하마을 부엉이바위에 사는 부엉이로만 만든 부엉치킨이다.
    이 업체에서는 저조한 판매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치킨에 랜덤으로
    시가 2억짜리 피아제 시계와 부엉이바위 무료 번지점프 티켓을 끼워팔았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당했다.

3. 이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 브랜드 호식이네마리치킨.
    직접 빠따로 닭을 때려죽여 만드는 호식이네마리만의 특별한 도축방식으로 독특한 육질을 자랑하지만 수 많은 동물애호단체의 비난을 받았다.
    그리고 가끔 치킨 네 마리를 주문하면 세 마리밖에 오지 않는데 이 때 절대 배달맨에게 나머지 한 마리는 어디갔냐고 물어보면 안된다고 한다.

원래 BBK치킨도 있었는데 실수로 그거 삭제해서 걍 이거 3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