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환자실 환자 심모씨는 병원의 간호사에게 의사양반 앞에서 성폭행을 하엿으나
간호사는 그에 대비해서 심모씨에게서 방어했다,
그러나 피해자에 진술에 따르면 심모씨는 다음날 아침 어디론가 사라졋다고 한다,
[이정재 조선공산당 보고서]

심영의 손을 잘보면성폭행하는걸 볼수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