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파이 (SnPY)

정확한 신원은 불명이지만 억양과, \'北끄러운줄 알아야지\'이라는 무기 이름, 연설 마지막에 \"제가 언제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라고 하는 걸 보면 좌빨이라는 추측이 많았는데, 운지 업데이트와 함께 공식소스로 리뉴얼되면서 좌빨출신으로 확정되었다.


피아제 시계의 보석의 마력을 이용한 청렴화나 경호원에게 담배를 요구해 담배연기로 변장을 하는 독특한 기술이 많아서 적절한 타이밍을 잡는 경험과 연기력이 필요한 클래스이다.




운지의 구원



언락 아이템으로, 운지를 하면 즉시 적의 모습으로 변장하고, 그 제물이 기분좋은 함성을 지르지 않으며 시체가 운지점프를 한것처럼 금새 사라진다. 또한 운지 성공시 적들에겐 킬마크가 뜨지 않는다. 하지만 단점은 착용시 경호원들에게 담배를 요청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리스폰된 후 첫 운지를 할 때까지는 변장이 불가능하단 말.







[운지링어 착용시모습]

운지링어


피아제 시계(청렴화)의 언락 무장. 기본 피아제보석 시계나 \"봉하와 부엉이\" 가 손목시계인 것과는 달리 이건 회중시계다.

시계를 자세히보면 운지가이의 얼굴이 보이는데 너무 자세히보면 시계에서 튀어나와 당신에게 야생의 잦이를 심는다. 조심히 처다보도록하자.

원하는 때에 청렴화를 할 수는 없고, 대신 우클릭을 해서 운지 링어를 손에 든 상태에서 검찰수사를 받으면 아내를 떨어뜨리며 자동으로 청렴화가 된다. 실제로는 자신이 뇌물을 받았지만 아내가 받았다고 믿게되며, 운지링어를 꺼낸 상태와 청렴화 동안에는 모든 언론에게 10%의 피해만 받게된다.

이 시체는 기존 필수 포트리스 클래식에 존재했던 전땅끄의 29만원과 유사한 기능이지만 사실 그것보다도 플러그인으로 존재했던 \"아내가 받았다\"라는 슨파이들이 은신과 동시에 아내를 떨구던 플러그인에 영향을 받았던게 더 커보인다.



[봉하와 부엉이]




피아제 시계의 언락 무장. 가만히 있는 동안에는 청렴화 게이지가 줄지 않고 소모되었다면 서서히 차오른다.

슨파이 그가 임기를 끝내고 봉하마을에서 생활하는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가 한적한 농촌에서 산다는점 덕분에 의심을 하지않았는데,
의심을 받지않게된 원인은 모두 \'봉하와 부엉이\'의 마력이었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봉하와 부엉이를 단순히 \'농촌에 깨끗하게 있으면 안전하니까 쓴다\' 면 초보라는 의미밖에 안 된다. 하지만 검찰의 분위기를 읽지 못하고 임기응변이 부족한 슨파이는 질좋은 먹잇감에 불과하다. 이런 식으로 쓰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좀더 고급의 피아제를 받도록 노력하자.





엔하위키에서 글은 인용해서 편집했습니다.
사진은 구글에서 얻음.

死-카웃은 담주에 편집좀해서 올리겠음.

P.S 노찡을 스파이와 어떻게 연결지을까 하던도중 노찡이 슨상멤버라 슨파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슨파이는 라도방위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