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전부터 해태에서 군기반장이라고 불릴정도로 무서웠지만 그래도 리더쉽하고 어느정도 사람 이끄는 능력은 있었던것 같더만...
괜히 사업한답시고 예식장 하다가 망하고 사기당하고......
결국은 네 모녀가 사는 집 앞에서 나랑께 문좀 열어보랑께 크리라니.............